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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가와
공방에
대하여
초대 에도가와의 밑에서 다양한 공적을 남긴 에도가와 2대는 재능(조각,
회화, 마술)이 많고 미적 감각이 뛰어났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작품들의 미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무형문화재(도쿄 치요다구) 칭호를
부여 받았습니다. 서예가이며 기공가이기도 했던 에도가와 3대는
전국낚싯대공정거래협의회가
출범할 당시부터 일본 낚싯대의 품질 및 공정한 거래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공정거래위원회 경제국장 표창을 받기도 했습니다. 젊은 에도가와 4대는 축구로 다져진 체력을 바탕으로 중국,
한국, 홍콩 등지까지 수출을 확대시켜 오늘날의 입지를 이루었습니다. 현재 e에도가와f와 e사쿠라f 브랜드는 일본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낚싯대제작회사로서, 일본의 낚시역사에서 빠뜨릴 수 없는 부동의 지위를 확립하였습니다. 또한 일본 경제산업성 인정 전통공예품 제작자로 지정된 유일한 낚시도구제조회사이기도 합니다.
한편 에도가와 공방의 우수한 수공예제작자들이 개발한 탄성과 복원력이 뛰어난 카본과 글라스의 콤포짓 소재는 Blend Magic 제조법이라고 불리는 소재설계방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또한 에들 장대에 사용되는 고순도의 카본 소재는 eHosokaru-Pin'(super fine
stroke, light, sensitive) series나 e금강(Kongou)f
소재라고 불리며,
그 장점을 최대한 잘 살려 낚시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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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위 : 경제산업성
인정
일본전통공예품
제품에만 부여되는
증서
ㆍ아래 : 에도가와의
전통공예사가
대나무를 불에 굽는
모습(대나무
소재를 숯으로
탄화시켜 강도를
향상시키는 작업)
ㆍ위 : 에도가와
3대(왼쪽
끝). 전국낚싯대공정거래협의회의
회장 자격으로
오사카 피싱 쇼 개회식의
테이프 커팅 행사에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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